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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쿠폰 메가커피 앱에 등록해서 메가오더로 주문하기 요즘 내가 가장 자주 이용하는 프랜차이즈 카페는 메가커피인 것 같다. 커피가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생활필수품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충분한 커피의 맛과 분위기와 이런것들을 즐기는 용도 보다는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게 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다. 이렇다보니 적당한 가격에 괜찮은 맛이 보장되는 메가커피를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게다가 요즘에는 메가커피에서 커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료들도 나오고 있어서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이 있어도 가기 좋은 곳이 된 것 같다. 나도 커피는 주로 집에서 마시는 편이라 메가커피에서는 다른 음료를 먼저 구매하게 되는 것 같다. 심지어 메가커피는 주변에 매장도 많아서 메뉴나 주문도 아주 익숙하게 할 수 있다. 이렇게 메가커피가 인기가 있어지다보니 친한 친구들 끼리는 가볍게 메가커.. 더보기
직원 개인 카드로 결제한 경우, 회사에 비용 청구하기 (증빙, 장단점 등) 보통은 회사에서 사업과 관련해서 비용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 별도로 회사에서 증빙을 확인한 뒤 이체를 하거나 법인카드를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법인카드를 챙기지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지출을 해야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 경우 개인카드로 결제한 건에 대해 회사에 청구가 가능할까? 가능하다면 담당자 입장에서는 어떤 것들을 확인해야 될까? 예시) 회사 업무관련 비용을 개인카드로 결제하는 경우광고제작사인 A회사의 제작 2팀 B 담당자는 광고촬영이 다음 날로 급하게 잡혔다. 광고 배경을 꾸밀 특이한 디자인의 커튼과 쿠션이 필요해졌고, B 담당자는 즉시 동대문 종합시장으로 향했다. B씨는 동대문 종합시장을 돌아다니며 광고 분위기에 딱 맞는 커튼과 쿠션을 찾았다. 총금액은 330,000원이었다. 그런데 급하게 나오.. 더보기
[이케아] 스펫스보이 스탠드, 솔헤타 전구 구매 후기 개인적으로 가구나 여러가지 집안에 들어가는 잡다한 것들을 이케아에서 꽤나 많이 사는 편이다. 비슷한 퀄리티에서 다른 곳들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디자인이 깔끔하다. 책상이나 선반 같은 것들을 저렴하게 구매하면 생각보다 실제모습이 별로인 경우가 많았고, 그렇다고 누가봐도 괜찮은 것을 고르기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 이케아는 이 중간쯤에서 양쪽 모두를 만족시키는 경우가 많고, 비슷한 컨셉에 다양한 것들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아한다. 게다가 설명서를 보고 하나씩 만들어가는 재미도 있고, 그렇게 조립한 가구는 완성품으로 조립되어 온 가구들보다 뭔가 더 애착이 생기고 만족도가 높아진다. 최근에는 칼락스 선반과 선반에 들어가는 여러가지 유닛을 구매했는데, 다소 무겁기는 했지만 조립하는 과정이 재밌어서 기억에.. 더보기
예술인고용보험, 단기노무제공(일용신고) 신고 기준 및 방법 정리 이제는 예술인고용보험에 대해 어느정도 많이 알려진 것 같다. 예전에는 예술인에 해당되는 사람과 용역 계약을 할 때 예술인 고용보험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줬어야 됐지만, 이제는 얼추 절반을 훌쩍 넘는 정도는 다들 알고 있어서 업무가 한결 편해졌다. 그럼에도 여전히 예술인고용보험을 처리해야되는 담당자들은 헷갈릴만한 것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가입방법이다. 가입과 관련해서 꽤나 여러번 '예술인 용역을 하루만 받은 경우는 어떻게 하냐?', '수개월 하기로 했다가 하루만에 끝낸 경우 어떻게 하냐?' 등의 질문을 받는다. 아마 예술인 고용보험 가입시 일반 가입이 있고, 일용신고가 있어서 이부분의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가 헷갈리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반 신고와 일용 신고(단기노무제공)을 구.. 더보기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저 탭 한번에 닫기 현재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웹브라우저를 사파리를 사용하고 있다. 사파리를 사용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보통은 기본어플을 사용하는 편이라고 계속 사용하고 있다. 갤럭시를 사용했을 때에는 삼성 인터넷브라우저를 사용했었고, 아이폰을 사용하는 지금은 사파리를 사용하고 있다. 사파리를 사용하면서 아무래도 여러모로 안정적인 점, 광고 차단이 되는 점 등 여러가지 장점도 있지만, 몇가지 확장기능이나 편의기능들이 부족하다는 불편함도 확실히 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 불편함들 때문에 오해 아닌 오해를 한 것이 바로 인터넷 브라우저 탭 여러 개를 한번에 닫는 기능이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잘 알테지만, 화면 왼쪽 아래부분을 위로 쓸어올리면 최근 사용한 앱 목록들이 뜨는데 이걸 한번에 닫을 수 없.. 더보기
닌텐도 스위치2 실사용 후기 (마리오카트월드 플레이영상) 드디어 닌텐도 스위치2가 발매됐다. 내가 닌텐도 스위치1을 처음 사용했던게 2018년 5월쯤에 선물로 받으면서부터 였는데, 무려 7년만에 새로운 닌텐도 스위치를 잡아보게 됐다. 물론 그 사이에 많은 닌텐도 스위치1 업그레이드판들이 발매되긴 했다. 내가 처음 스위치를 선물받아 사용했던 2018년 5월 당시는 심지어 배터리 개선판 이전 버전이다. 이 후에 배터리 개선판이 나오고, 스위치 라이트, 스위치 OLED가 나왔으며, 그리고 이번에 스위치2로 넘버링을 달고 발매된 것이다. 닌텐도 스위치2는 출시를 앞두고 사전 예약판매를 했는데, 우리나라는 크게 나누어서 3차례에 걸쳐 예약판매가 진행됐다. 예판 형식은 그나마 다행히도 추첨방식이고, 일부 업체에서는 되팔렘을 방지하기 위해 오프라인으로 와서 신청하게끔 하기.. 더보기
닌텐도 알라모(Alarmo) 구매 후기 (구매 전 고려사항) 닌텐도에서는 다양한 상품들이 나온다. 마리오부터 젤다, 커비, 동물의 숲, 그리고 전세계 최대 IP인 포켓몬까지 전세계적으로 인기있는 IP들이 많다보니 이들을 활용한 상품들도 엄청나게 많다. 나도 닌텐도를 좋아하긴 하지만 인형이나 피규어 같은 류의 굿즈들은 그다지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굿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형이나 피규어류는 거의 구매해본적이 없고, 그나마 게임에 활용할 수 있는 아미보는 한두번 정도 구매해본 것이 전부이다. 하지만 단순 피규어가 아닌 가지고 놀 꺼리가 있는 상품이나 전자제품류, 혹은 뭔가 신기해보이는 것들은 잘 구매하는 편인다. 게임엔워치 시리즈들이나 마리오 레고시리즈, 마리오 카트 라이브 홈서킷 같은 것들은 발매되자마자 바로 구매하기도 했었다. 그리고 얼마전 닌텐도에서 다소 신기해.. 더보기
맥미니 M1 4년 쓰고 맥미니 M4로 변경한 후기 (비교) 애플 생태계를 적극 활용하지는 않지만 아무튼 애플 생태계를 갖추고 생활하고 있다. 그렇다보니 당연히 애플 제품을 이것저것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가장 오래 사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맥미니이다. M1 가장 기본성능으로 구매해서 대략 지금까지 약 4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는데, 고사양 작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서핑하고 OTT보는 것이 대부분이라 아직까지도 전혀 불편함 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맥미니 M4가 크기도 훨씬 작아지고 깡통(기본제품)도 성능이 워낙 괜찮다보니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꽤나 오래 들었다. 게다가 가격도 80만원대면 구입할 수 있고 이번에 구입하면 앞으로 4~5년 정도는 충분히 쓴다는 생각(합리화)에 구매를 결정했다. 맥미니 M1과 M4 구매가격202..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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